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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4517(Print)
ISSN : 2287-3503(Online)
Journal of Environmental Science International Vol.25 No.2 pp.289-294
DOI : https://doi.org/10.5322/JESI.2016.25.2.289

Impact of Transplant Timing of Mother Plants for SeedlingStrawberries on Growth and Development of Daughter Plants and Initial Field Stage

Gab-Soon Park1),2), Young-Chil Kim2), Seoung-Won Ann2)
1)Buyeo-gon Agriculture Technology Center, Buyeo 323-814, Korea
2)Department of Horticultural Science, College of Industrial Science, Kongju National University, Gongju 32439, Korea

ⓒ The Korean Environmental Sciences Society. All rights reserved.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 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3.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Corresponding author : Seoung-Won Ann, Department of Horti-cultural Science, College of Industrial Science, Kongju National University, Gongju 32439, Korea Phone: +82-41-330-1224 E-mail: annsw@kongju.ac.kr
November 16, 2015 December 3, 2015 December 21, 2015

Abstract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impact of transplant timing of mother plants for seedling strawberry on growth anddevelopment of daughter plants and field stage. The leaf growth of treated mother plants and crown thickness were low when transplant was performed on April 10th. Based on the results collected until July 13th, the numbers of daughter plants with more than two leaves were 20.6 and 19.5 for March 10th and March 25th, and these values decreased by April 10th and April 25th showing values of 15.1 and 11.8, respectively. After seedling growth was complete, leaf area and fresh weight of the saplings were remarkably low beginning from the transplant on April 10th. Crown thickness of saplings was generally lower when transplant timing was late. After 45 days of transplant leaf length and width were noticeably lower than the transplant on April 10th and 25th. First cluster was 100% for both the March 10th and 25th transplant, followed April 10th and 25th with values of 66% and 43%. The results revealed that transplant on March 10th and 25th had a greater positive impact on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strawberry cultivar ‘Seolhyang’. A supplementary study will have to be conducted to deter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arvest period of the first cluster and the yield of marketable strawberries depending on the transplanting time of mother plants.


딸기 육묘를 위한 모주의 정식시기가 자묘 소질 및 본포 초기생육에 미치는 영향

박갑순1),2), 김영칠2), 안승원2)
1)부여군농업기술센터
2)공주대학교 원예학과

    1.서론

    최근 촉성재배를 목적으로 육성된 ‘설향’ 딸기 재배면적이 급격히 확대되었고 농가에서는 판매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11-12월의 수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DA, 2008). 이러한 품종변화로 2000년대 후반까지 대표적인 반촉성 주산지였던 충남지역도 80% 이상의 작형 전환이 이루어졌으며, 육묘방식 또한 화아분화 촉진과 병해발생 억제를 위해 노지육묘에서 비가림 포트육 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Park et al., 2015a). 딸기는 모 주로부터 양·수분이 전달되는 영양번식 작물로 육묘기간 이 6개월 이상 길고 많은 육묘공간을 필요로 하여 대부분 자가육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딸기재배 농가는 육 묘를 위해 10월 하순 경 본포 정식묘에서 런너를 발생시 켜 채묘 및 삽목하고 일정기간 휴면을 거친 후 이듬해 3-4월 육묘상에 모주로 정식한다. 모주정식 후 발생한 런 너를 유인하여 자묘로 생장시키며 발근, 화아분화 유기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상·중순 본포에 정식하게 된다. 기 존의 연구에 의하면 육묘기 관부가 굵고 뿌리생육이 충 실한 60일 정도의 묘령을 갖는 자묘의 양성이 상품수량 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하였다(Jang et al., 2009; Song, 2010). 따라서 촉성재배용 우량묘의 안정적인 확 보를 위해서는 모주의 건전한 생육이 선행되어야 하며, 자묘받기는 7월 중순까지 완료해야 한다(Lee, 2008). 딸 기 촉성재배 육묘에서 모주의 정식시기는 일반적으로 3-4월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충남지역은 작형전환이 급 격히 이루지면서 지역여건에 적합한 모주 정식시기 구명 이 미흡하여 육묘기술 정립에 애로가 되고 있다. 육묘를 위한 모주의 정식시기를 너무 앞당김으로써 자묘의 노화 및 양분 소실로 본포정식 후 상품수량성이 낮아지는 문 제가 발생되고 있으며, 모주 정식이 늦을 경우 묘령이 양 질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여 화아분화 지연과 영양생장 만 이루어지는 문제점을 갖는다(Choi, 2007). 이와 관련 하여 Kim et al.(2011)은 최근 새로운 품종이 보급되고 육묘방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육묘기술이 개발되거나 보완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고하 였다. 상기와 같은 배경을 고려할 때 모주의 정식시기가 ‘설향’ 딸기 생육에 미치는 영향이 명확하게 검토된다면 농가에 실질적인 육묘기술로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설향’ 딸기를 육묘하면서 모주의 정식시기를 구명하여 양질묘 생산을 위한 현장활용 자료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2.재료 및 방법

    실험을 위해 충남 부여군 홍산면 홍양리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육묘온실(폭 7 m × 길이 50 m)에 육묘벤치(폭 1.6 m × 높이 0.80 m)를 설치하고 ‘설향’ 딸기를 대상으로 육묘하였다. 논산딸기시험장에서 분양받은 ‘설향’ 모 주를 2011년 11월 하순 지름 7 cm 플라스틱 개별포트에 육묘상토(푸르미, 서울바이오, 충북 음성)를 이용하여 가 식하였다. 가식 후 하우스 내에서 관리하면서 충분한 휴 면을 경과시켰으며, 주기적인 화방과 하엽제거로 건전한 생육을 유도하였다. 모주의 정식시기가 육묘기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3-4엽이 전개된 균일한 모 주를 선발하여 벤치중앙의 혼합상토 [참그로, (주)참그로, 충남 홍성] 가 충진된 모주베드에 주간 18 cm간격(2조 식)으로 3월 10일, 3월 25일, 4월 10일 및 4월 25일로 하 여 15일 간격으로 4처리를 두어 정식하였다. 모주의 초 세확보를 위해 모주정식 후 20일까지 발생되는 런너는 모두 제거하였고, 육묘기간 동안 2-3회에 걸쳐 노엽을 대 상으로 적엽하였다. 모주의 양분공급은 한국원시배양액 (N-P-K-Ca-Mg-S = 13-3-6-6-3-3 me/L)으로 1일 2-3 회 관비하였고, 급액의 EC는 0.5-0.60 dS·m-1 범위로 조 절하였다. 4월 하순부터 모주에서 발생되는 런너를 육묘 상토(푸르미, 서울바이오, 충북음성)가 충진된 연결포트 (24공 연결포트, 화성산업, 충북 옥천)에 유인하였고, 자 묘받기는 7월 하순에 완료하였다. 육묘상 관수는 7월 중 순부터, 런너절단은 8월 하순에 실시하였다. 육묘기 생육 조사는 6월 20일 모주의 초장, 엽수, 엽장, 엽폭, 관부 굵 기를 조사하였고, 7월 13일은 2엽 이상 전개된 자묘수를 조사하였다. 9월 10일 육묘완료 후 자묘의 초장, 엽수, 엽 면적, 관부 굵기, 1차 근수, 근중 및 생체중을 조사하였으 며, 엽 면적은 엽 면적계(LI-3100, Area meter, LI-COR Inc., USA)로 측정하였다. 실험기간 중 육묘온실 내 평 균온도는 26.3℃, 광도는 315 μmol·m-2·s-1 였다. 모주 의 정식시기별 자묘를 수확한 후 충남 부여군 옥산면 내 대리 비닐하우스(길이 95 m × 폭 6.2 m, 단동형)에 이랑 (폭 120 cm × 높이 40 cm)을 조성하여 주간 18 cm (2조 식)로 9월 10일 정식하였고, 처리구당 10주씩 완전임의 배치 3반복으로 하였다. 활착 후에는 관비시스템을 이용 하여 퍼티케어(N-P2O5-K2O=20-20-20+2MgO+6종 미 량원소, (주)도프, 경기 평택)를 EC 0.4-0.5 dS·m-1 범위 로 주당 150 mL/일 씩 공급하였다. 생육조사는 본포정 식 45일 후 초장, 엽수, 엽장, 엽폭 및 출뢰율을 조사하였 다. 정식포장은 하우스 측창을 완전히 개방하여 주간온 도 25-27℃, 야간 13℃ 내외로 관리하였다. 수집한 데이 터의 통계분석은 SAS 9.2(NC, USA)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uncan의 다중검정(Duncan's multiple range test P < 0.05)을 실시하였다.

    3.결과 및 고찰

    ‘설향’ 딸기 모주를 3월 10일, 3월 25일, 4월 10일 및4월 25일로 15일 간격을 두고 정식하였으며, 육묘기간 중 모주의 생육은 Table 1과 같다. 6월 20일에 모주의 초장은 처리 간 32.2-35.4 cm 범위로 유의차가 없었지만 엽수는 4월 10일 정식부터 감소하였고, 4월 25일은 가장 작았다. 엽장은 정식이 늦을수록 짧아졌고, 엽폭은 4월 10일, 4월 25일 정식이 각각 9.7 cm, 8.4 cm 순으로 좁아졌다. 본 실험에서 조사된 모주의 엽수, 엽장 및 엽폭 등 지상부 생육은 4월 10일 정식부터 뚜렷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딸기 포트육묘 시 단위면적당 채묘 량이 많아 자묘간의 경합으로 생육불량이 유발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된다(Takeuchi and Sasaki, 2008). 따라서 우량 자묘생산을 위한 영양생장 단계로의 전환에는 휴면타파와 고온조건에서 모주의 충분한 생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Lee, 2008). 이들의 보고를 고려할 때 모주 정식이 4월 10일, 4월 25일 이루어진 두 처리는 정식 후 모주의 생장이 충분치 못한 상태에서 고온·장일의 영향 으로 번식을 위한 런너발생 주기가 빨라짐으로써 지상부 생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하였다. 한편 3월 10일 모주정식은 3월 25일 정식과 뚜렷한 생육차이를 보이지 않았는데, 이는 무 가온 하우스 내에서 모주정식 후 야간 저온 영향을 받아 초기생장이 다소 지연된 원인으로 판단하였다. 묘 소질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관부 굵기도 4월 10일, 4월 25일 정식이 각각 12.1 mm, 11.5 mm로 3월 10일 및 3월 25일 정식보다 뚜렷하게 가늘은 생육이었다.

    3월 10일과 3월 25일 모주정식은 4월 하순 및 5월 상순부터, 4월 10일, 4월 25일 정식은 5월 하순부터 런너발생이 증가하였다. 7월 13일까지 생장한 2엽 이상 자묘 수는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이 각각 20.6개, 19.5개로 유사하였지만 4월 10일은 15.1개로 감소하였고, 4월 25일은 11.8개로 가장 적은양이 확보되었다(Fig. 1). 촉성재배에 적합한 우량묘 생산을 위해서는 7월 중순까지 자묘받기를 완료해야 하며(Lee, 2008), 60일 내외 묘령을 갖는 충실한 자묘 양성의 중요성이 보고되고 있는 데(Jang et al., 2009; Song, 2010), 본 실험의 2엽 이상 자묘 확보수는 모주 정식시기와 정 비례하여 정식이 빠를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이는 Table 1에 나타낸 모주 생육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사료되었으며,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은 7월 중순 확보된 자묘수가 20개 내외로 60일 묘령을 갖는 자묘생산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그러나 4월 10일, 4월 25일 모주를 정식한 두 처리는 7월 중순까지 자묘 생산량이 뚜렷하게 감소하여 충분한 묘령의 양질묘 생산측면에서 볼 때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였다.

    모주의 정식시기별 육묘완료 후 자묘의 생육을 조사하여 Table 2Fig. 2에 나타내었다. 3월 10일, 3월 25 일 및 4월 10일에 모주를 정식한 세 처리는 자묘의 초장 과 엽수가 유사하였지만 4월 25일 정식은 가장 저조하였다. 엽 면적은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이 437 cm2, 414 cm2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4월 10일 332 cm2, 4월 25일은 283 cm2 순으로 좁아졌다. 관부 굵기도 정식 시기가 늦을수록 가늘어지는 경향이었지만 3월 10일, 3 월 25일 두 처리는 8 mm 이상으로 Cocco et al.(2010) 이 제시한 양질묘 기준을 충족시켰다. 육묘기간 동안 동 화산물의 저장소 역할을 하는 1차 근수(Uematsu, 1998) 는 처리별 차이가 없었으며, 근중과 생체중은 4월 10일 모주정식부터 유의하게 가벼워졌다. 딸기 육묘에서 양질 묘 판단 기준으로 관부굵기, T/R율, 근권생육, 생체중 및 묘령(Cocco, et al., 2010; Faby, 1997) 등이 보고되고 있다. 이들이 제시한 기준으로 판단할 때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은 자묘의 관부 굵기, 근중 및 생체중이 4월 이후에 정식한 두 처리보다 굵거나 무거웠다. 이러한 결과는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 처리의 경우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 사이 런너발생량이 증가하였고, 따라서 4월 이후에 모주를 정식한 처리보다 채묘기까지 자묘 생장기간이 20-25일 더 확보되었기 때문으로 판단하였다.

    모주 정식시기에 따른 자묘를 수확하여 본포에 정식하였고, 정식 45일 후의 생육을 조사하였다(Table 3). 초장은 27.7-29.0 cm로 처리별 통계적인 차이가 인정되지 않았다. 엽수는 3월 10일, 3월 25일 및 4월 10일 모주정 식이 5.1-5.5개 범위였고 4월 25일은 4.8개로 가장 적었다. 엽장은 4월 10일, 4월 25일 순으로 짧아졌고, 엽폭 은 4월 10일, 4월 25일 두 처리가 좁았다. 1화방 출뢰율 은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이 100%, 4월 10일 정 식은 66% 였고, 4월 25일은 43%로 저조한 출뢰율을 보였다. 촉성재배용 딸기묘는 묘령이 균일하고 화아가 분화되어 있으며, 관부직경이 굵어야만 출뢰 전 초세가 확보되어 조기수량을 증대시킬 수 있다(Jang et al., 2009; Lee, 2008). 그러나 묘령이 적고 생장이 빈약할 묘를 본포에 정식하면 영양생장만 지속할 수 있다(Choi, 2007; Park et al., 2015b). 특히 4월 25일 모주정식의 경우 초장은 다른 처리와 유사한 반면 출뢰율은 가장 낮았음을 감안할 때 충분한 묘령에 도달하지 못해 생식생장의 전환이 지연된 원인으로 사료되었다. 이상의 결과 4월 10일, 4월 25일 모주정식은 3월 10일 및 3월 25일 정식과 비교할 때 육묘기 모주의 지상부 생육이 저조하였고, 7월 중순까지 2엽 이상 자묘확보량도 뚜렷하게 적었다. 이는 양질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였으며, 본포정식 후 엽면적 확보와 출뢰율이 낮은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하였다. 3월 10일, 3월 25일에 모주를 정식한 두 처리는 육묘기와 본포정식 후 생장에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육묘관리 측면을 고려한다면 모주의 정식시기를 3월 20일 전·후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였다.

    4.결론

    본 실험은 딸기 육묘를 위한 모주의 정식시기가 자묘소질과 본포 정식 후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수행하였다. 처리별 모주의 엽 생육은 4월 10일 정식부터 적거나 좁아졌고, 관부 굵기도 저조하였다. 7월 13일까지 확보된 2엽 이상 자묘수는 3월 10일, 3월 25일 모주 정식이 20.6개 및 19.5개 였지만 4월 10일은 15.1개, 4월 25일은 11.8개 순으로 감소하였다. 육묘완료 후 자묘 의 엽 면적, 생체중은 4월 10일 모주 정식부터 뚜렷하게 좁거나 가벼워졌다. 자묘의 관부 굵기는 정식시기가 늦을수록 가늘었다. 본포정식 45일 후 엽장과 엽폭은 4월 10일, 4월 25일 정식처리가 뚜렷하게 좁았다. 1화방 출뢰율은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이 100% 였고, 4월 10일 및 4월 25일은 각각 66%, 43% 순으로 낮아졌다. 본 실험 결과 3월 10일, 3월 25일 모주정식이 ‘설향’ 딸기 생육에 더 우수한 영향을 미쳤으며, 추후 모주의 정식 시기에 따른 1화방 수확시기와 상품수량 구명을 위한 보완연구가 요구된다.

    Figure

    237_F1.jpg

    Number of daughtet plants with more than twoleaves related to the transplant timing of mother plants. July 13, 2012, The alphabetical letters indicate the mean separation within each planting time by Ducan's multiple range test, P<0.05.

    237_F2.jpg

    Growth and development of secondary and tertiary daughtet plants after completion of seedlings related to thetransplant timing of mother plants. Investigation date: September 10, 2012.

    Table

    Growth and development of aerial part of mother plants subjected to various treatmentsy

    yInvestigation date: June 20, 2012.
    xMeans within a column followed by the same letter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y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0.05).

    Growth and development of daughtet plants after completion of seedlings related to the transplant timing of motherplantsy

    yInvestigation date: September 10, 2012.
    xMeans within a column followed by the same letter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y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0.05).

    Growth and development of daughtet plants at 45 days after transplanty

    yTransplanting date: September 10, 2012; Investigation date: October 25, 2012.
    xMeans within a column followed by the same letter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y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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